음... 이런 어떤 것 끼리 비교하는 포스팅은 처음인데 많은 분들기 하시기에 저도 합니다.ㅋㅋ
우선 많이 알려진 야마삐, 나가사와마사미, 텟페이군등과 우리의 폭 넓은 연기로 사랑 받고 있는 아베 히로시상의 드래곤 사쿠라와 이번 2010년 선보인 김수로, 유승호, 고아성 주연의 공부의 신, 참 보면 볼수록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되는 원작이라, 내용상으로는 정말 꼬투리 잡을 만한것이 없어 뭐라 할 수가 없는 내용입니다. 이 둘의 비교는 지금 해야할 것이 아니라, 국내 방송이 끝난 후, 그 때 해야 할 것 같아서 잠시 접어두겠습니다. 지금으로 써는 뭐라 할 말도 없는 것 같구요. 그래서 그냥 1화를 본 느낌과 같은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드래곤 사쿠라 방영전 스페셜부터 마지막화, 결말까지 본 1인으로 써 내용 스토리는 뻔하기에 저는 이 드라마 시청시 역시나 짜임새, 배우들의 연기력등이 내용보다도 먼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계속 눈에 학생들의 머리, 치마길이, 피어싱 같은게 눈에 들어오는데, 일본은 모르겠지만, 아직 우리나라에는 저렇게 까지 쓰레기 같은 학교가 없어서 그렇게 잘 느낌이 와닿지 않습니다. 또, 너무 심하게 한 것 같구요. 아무리 꼴통에 3류 4류 찌질이 고등학교라고는 하지만, 너무 심한 설정인것 같구, 드래곤 사쿠라보다 현저히 더 심한 피어싱, 두발과 같은 것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그런데 웃긴것이, 그 강당씬에서 보면 학생들이 다들 머리에 염색하고, 머리길이가 다 장발이고 하는데에 비해 우리의 주인공들, 유승호군+고아성양+이찬호군+이현우군+지연양까지 모두들 깔끔한 교복차림에 약간의 피어싱만 한 정도로 그친것 같은데... 이건 뭐 주인공이라고 그래도 깔끔하게 한것일까?하는 생각이 문득 들기도 했구요. 아직 결말이 안난 이상 더 지켜봐야할 드라마인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이런 것 보면 참 K본부는 일드 패러디를 많이하는 것 같아요ㅋㅋ 꽃보다 남자, 결혼 못하는 남자, 공부의 신 ㅎㅎ)
그리고 솔직히 공부의 신보다 더 끌리는게 S본부의 신작드라마 제중원인데요. 조선시대의 최초의 서양 의료소를 재현한다던데, 왠지모르게 과거시대의 양의원이라는 이색적인 소재가 저번년도 4분기의 JIN -仁- 이것과 비슷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내용상이 아니라 분위기, 당시 사람에 몸에 칼은 대지 못한다는 것과 같은 그런 것 때문에 말입니다. 저는 공부의 신은 이미 드래곤 사쿠라를 봤기에 내용과 결말을 알기에, 이게 더 끌리드리구요. 그래서 아마 계속 보게 된다면 이걸 보게 될것 같긴 합니다. 오늘 나올 2화를 보고나서 다시 포스팅을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쿨럭) 사진같은 것은 저작권 문제로 올리지 않겠습니다.(요즘 저작권이란....)
Posted by 김원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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